3차 ‘뉴홈’ 사전청약 경쟁률 18.6대 1…첫선 ‘선택형’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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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5호 공급에 6만1380명 청약

올해 세번째로 공급된 공공분양주택 ‘뉴홈’의 사전청약 경쟁률이 평균 18.6대 1을 기록했다. 6년간 임대 후 분양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청년 맞춤형’ 으로 설계돼 이번에 처음 선보인 ‘선택형’도 7.4대 1의 경쟁률로 비교적 인기를 모았다.지역별로는 서울 마곡의 경쟁률이 69.4 대 1로 가장 높았다. 260가구 사전청약에 1만8천여명이 몰렸다. 하남 교산의 경쟁률은 48대 1, 구리 갈매역세권 경쟁률은 15.0대 1이었다. 유형별로는 나눔형 경쟁률이 37.9대 1, 선택형은 7.4대 1, 일반형은 8.9대 1이었다.

나눔형 중에서는 청년 특별공급 경쟁률이 91.1대 1로 가장 높았다. 나눔형은 시세의 70% 수준 분양가로 공급하고 전용모기지를 지원하는 대신 처분손익의 30%는 공공이 회수하는 주택이다. 지난 1·2차에 이어 3차 사전청약도 신청자의 70% 이상이 20~30대였다. 연령대별 신청 비율은 20대가 23.8%, 30대는 50.9%이었다. 40대 신청률은 12.9%, 50대 이상은 12.4%를 차지했다.최종훈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민주주의의 퇴행을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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