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전국적으로 구름 없는 맑을 날씨가 예보된 만큼, 대부분의 지역에서 크고 밝은 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동장군의 기세도 주춤하면서 전국에서 열린 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몰렸습니다.줄패장들은 붉고 푸른색의 도포를 입은 채 연신 주먹을 흔들며 흥을 돋우고, 서로의 틈을 노리던 두 개의 고가 돌연 정면으로 맞부딪힙니다.아이들도, 부모님도 3년 만에 열린 대면 축제가 반가웠습니다.
소원을 눌러쓴 종이를 소나무 가지와 대나무를 쌓은 달집에 붙여 활활 태웁니다.4백 년째 정월대보름마다 치러진 대전 무수동 산신제가,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습니다.액운이 없기를 기원하는 풍물 소리를 들으며 시민들도 함께 소원을 빌었습니다.일 년 중 가장 크고 선명한 달이 뜬다는 정월 대보름.영상취재 : 이경섭·임원후·김상배·신규호·김두영 / 영상편집 : 남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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