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방 부실 가능성?...'미호강 물 범람하며 순식간에 침수'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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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나경철 앵커, 김정진 앵커■ 출연 : 황석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 우철희 사회부 기자*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앵커| 사실 오늘 오송지하차도 관련해서도 제방...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기자> 일단 앞서 소방당국에서도 거듭 확인을 한 것이 궁평2지하차도 인근 400m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미호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 미호강에 최근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충북 청주 일대에 500mm가 훨씬 넘는 장대비가 내렸거든요.

먼저 하나는 지금 지도가 하나 준비되면 좋을 것 같은데 궁평2지하차도 옆에 미호천교라는 다리가 있는데 이 미호천교 확장, 개축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과연 부실하게 제방이 복구되거나 어떤 제방 손상이 있지 않았나. 이런 의심이 하나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고요.◆기자> 궁평2지하차도, 지금 이곳이 침수되고 현재 실종자 수색이 이뤄지고 있는 곳인데요. 이 궁평2지하차도 바로 오른쪽에 보면 흐르는 것이 미호강입니다. 바닥이 보이는 곳이 과연 강이 맞나 싶을 정도로 물이 메말라 있었는데 여기에 물이 가득 들어차면서 범람하면서 궁평2지하차도까지 들어찼다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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