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의 아쉬움은 그만, '트리플크라운' 이크바이리가 살아났다 프로배구 이크바이리 V리그 삼성화재 유준상 기자
삼성화재는 5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한국전력과의 맞대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승리를 거두었다. 승리와 더불어 올 시즌 남자부 한 경기 최다 블로킹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크바이리는 2세트 초반 5-4서 후위공격으로 득점을 올린 데 이어 10-6에서는 블로킹까지 성공했다. 여기에 아웃사이드 히터 신장호와 김정호까지 활약하면서 1세트의 패배를 만회하는 데 성공했다. 운명의 5세트, 먼저 앞서나간 팀은 한국전력이었다. 서재덕의 속공 득점을 시작으로 3-0으로 달아났다. 그러나 곧바로 따라붙은 삼성화재는 5-5에서 김준우의 서브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6-6에서 연이어 나온 하현용, 이호건의 블로킹 득점이 압권이었다. 이크바이리의 V리그 데뷔 첫 트리플크라운이 나온 경기는 지난 달 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서 열린 OK금융그룹과 2라운드 맞대결로, 당시에는 팀이 세트스코어 2-3으로 패배해 아쉬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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