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에서 하던 어린이집 급식, 서울시가 통합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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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급식 체계 개편안 발표개편에 "효율 논리에 상생 사라져" 지적도

내년부터 친환경 급식을 원하는 서울 시내 어린이집이 유치원과 마찬가지로 서울친환경유통센터에서 식자재를 공급받는다. 서울시 계획이 발표되자 자치구에서 공공급식센터를 운영하는 센터들을 중심으로 반발했다.

서울시의 공공급식 체계 개편 핵심은 ▲공적인 관리 하에 한곳으로 모아 공급하는 공적집하 공급체계로 전환 ▲전국 친환경 농가에 공급 기회 부여 ▲품질 향상 및 안전한 식재료 공급 등이다. 시는 내년 1월부터 이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시는 2017년 자치구와 식재료 산지인 기초지방자치단체를 일대일로 연결해 농산물을 직거래하는 '도농상생 공공급식 사업'을 시작했다. 자치구별 공공급식센터를 설치해 사회적기업∙협동조합∙비영리법인 등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자치구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식자재를 공급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12개 자치구에서 운영된 총 8개 공공급식센터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내 서울친환경유통센터 1곳으로 통합한다. 자치구별 가격 편차가 해소되고 균등한 품질로 다양한 식재료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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