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종료 앞둔 전몰자 유골 수습 ‘집중기간’ 5년 연장할 듯 KBS KBS뉴스
아사히신문은 28일 여당과 야당이 내년에 끝날 예정인 제2차 세계대전 전몰자 유골 수습 활동의 ‘집중실시기간’을 5년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은 2016년 전쟁 사망자의 유골을 적극적으로 찾기 위해 집중실시기간을 정하고, 2016회계연도 이후 예산 219억 엔을 책정했습니다.일본 정부는 전몰자를 24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그중 112만 구의 유골이 수습된 상태입니다.일본은 태평양전쟁에 한반도 출신자를 강제로 동원했기 때문에 유골 수습 과정에서 조선인의 시신이 발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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