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 향년 54세 별세

Entertainment 뉴스

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 향년 54세 별세
나카야마 미호별세Love Letter
  • 📰 maekyungsns
  • ⏱ Reading Time:
  • 22 sec. here
  • 7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29%
  • Publisher: 51%

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54세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나카야마 미호는 영화 '러브레터'로 일본과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녀의 소속사는 그녀의 건강 문제를 이유로 '나카야마 미호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2024 in 빌보드 라이브' 공연을 취소한다는 공지를 냈습니다.

6일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나카야마 미호 는 이날 도쿄 시부야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나카야마 미호 와 연락이 닿지 않아 자택을 방문한 소속사 관계자가 욕실에서 쓰러져 있는 그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사망원인은 현재 조사중이다. 나카야마 미호 는 눈으로 유명한 나가노현 출신으로 1985년 드라마 ‘매번 떠들썩하게 합니다’로 데뷔, 이후 가수와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1995년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 ‘러브레터’는 일본 뿐아니라 한국에서도 대흥행을 기록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극중 홋카이도 설원에서 “오겡끼데스까?”라고 외치는 모습은 지금까지도 영화 팬들에게 명장면으로 남아있다. ‘러브레터’는 1999년 한국 개봉 당시 140만 명을 동원했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재개봉했다.이후 ‘사요나라 이츠카’, ‘새 구두를 사야해’, 드라마 ‘러브스토리’, ‘귀족탐정’, ‘더 하이 스쿨 히어로즈’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2018년에는 한일 합작 영화 ‘나비잠’에서 배우 김재욱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나카시마 미호는 2002년 음악가이자 유명 소설가 쓰지 히토나리와 결혼해 한때 프랑스 파리에서 거주하기도 했으나, 2014년 7월 이혼했다. 2017년에는 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한국 팬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문소리와 오픈 토크를 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maekyungsns /  🏆 15. in KR

나카야마 미호 별세 Love Letter 일본 영화 한국 팬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행운아”...배우 박영규, 54세 차이 딸 졸업식에서 운 사연“나는 행운아”...배우 박영규, 54세 차이 딸 졸업식에서 운 사연배우 박영규(71)가 54세차이의 딸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다. 박영규는 지난 2019년 25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 뒤 5년 넘게 딸과 함께 가정을 꾸려왔다. 16일 KBS 2TV 에서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선 박영규가 4혼으로 꾸린 가족의 모습이 선보여졌다. 자신을 소개한 18세 조아나 양은 “아빠를 아저씨라고 부르다가 엄마랑 결혼식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일본 왕실서 남편과 ‘반전·반성’ 목소리 냈던 ‘유리코 비’ 별세일본 왕실서 남편과 ‘반전·반성’ 목소리 냈던 ‘유리코 비’ 별세일본 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1915∼2016) 친왕의 아내인 유리코 비가 일본 왕실 최고령 나이로 15일 별세했다. 향년 101. 일본 엔에이치케이(NHK) 방송은 궁내청 관계자 말을 인용해 도쿄 주오구 세이루카 국제병원에서 요양 중이던 유리코 비가 이날 숙환으로 유명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일본 군용열차를 전복시키려 했던 17세 소년일본 군용열차를 전복시키려 했던 17세 소년1954년 11월 25일 장삼조(張三兆) 지사가 타계했다. 지사의 본적은 경북 김천 아포읍 제석리 789번지로, 1914년 1월 16일 태어났으니 향년 40세였다. 장삼조 지사가 17세이던 1931년 당시에도 경부선은 김천을 지나 부산과 서울로 이어졌다. 특히 그 무렵은 일제의 만주 침략으로 경부선 열차에는 일본군대와 군수물품이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마지막 여성독립운동가, 오희옥 지사와 한 '약속'마지막 여성독립운동가, 오희옥 지사와 한 '약속''순국선열의 날'이었던 지난 11월 17일, 갑작스러운 부고를 접했다. 독립운동가 오희옥 애국지사의 별세 소식이었다. 향년 98세. 오희옥 지사는 2018년 3월 뇌경색으로 갑작스레 쓰러진 이후, 오랜 시간 병상에서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생전에 지사와 나눈 약속이 있었기에, 그가 다시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응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국가가 하지 않기에…15년째 교제살인 숫자 기록한 ‘분노의 게이지’ 팀국가가 하지 않기에…15년째 교제살인 숫자 기록한 ‘분노의 게이지’ 팀34세 남성 서동하는 지난 8일 경북 구미에서 전에 교제했던 여성을 살해했다. 피해자 어머니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그는 스토킹으로 세 차례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금지된 것을 드러내는 작가, 뒤라스의 '연인'금지된 것을 드러내는 작가, 뒤라스의 '연인'프랑스 작가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소설 '연인'은 27세 남성과 15세 소녀의 정사를 다루어 논란을 빚었지만, 작가는 '금지된 것을 똑똑히 드러내는 게 작가의 임무다'고 강조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3-28 11:0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