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는 LPGA 투어 공식 데뷔전을 파운더스컵에서 치르며 미국 적응, 잔디별 맞춤 훈련에 집중. 7.5도 드라이버 로프트 조정, 탄도 낮추어 비거리 15m 증가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
지난해 KLPGA 투어와 LPGA 퀄리파잉 시리즈에서 이미 실력을 증명한 윤이나는 잔디별 맞춤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많아야 두 세 개 정도의 잔디에 적응하면 됐던 한국과 다르게 미국의 골프장에는 애뉴얼 블루그래스, 포아 애뉴아 등 열 개가 넘는 잔디가 심어져 있다. 윤이나는 “퍼트 스트로크의 경우 변화를 최소한으로 가져가고 있다. 예년과 동일한 훈련을 하면서 한 가지 추가한 게 각 잔디에 따른 에이밍 포인트, 거리 조절 등에 대한 변화다. 반복해서 훈련하고 있는 만큼 곧 내 것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GOLF LPGA 윤이나 파운더스컵 데뷔전 미국 잔디 훈련 드라이버 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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