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별 맞춤훈련 윤이나, LPGA 정복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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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별 맞춤훈련 윤이나, LPGA 정복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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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더스컵서 공식 데뷔전드라이버샷 거리 10m 늘리고14개 클럽 구성도 모두 마쳐

14개 클럽 구성도 모두 마쳐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정복을 위한 준비는 끝났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위메이드 대상, 상금왕, 평균타수상을 싹쓸이했던 윤이나는 이제 새로운 무대에 도전한다.

지난해 KLPGA 투어와 LPGA 퀄리파잉 시리즈에서 이미 실력을 증명한 윤이나는 잔디별 맞춤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많아야 2~3개 정도의 잔디에 적응하면 됐던 한국과 다르게 미국 골프장에는 애뉴얼 블루그래스, 포아 애뉴아 등 10개가 넘는 잔디가 심어져 있다. 데뷔전을 치르는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의 그린은 결을 많이 타는 버뮤다 그래스가 식재돼 있다. 홀 주변에서 급격하게 경사를 타거나 휠 수 있는 만큼 윤이나는 최근 버뮤다 그래스 맞춤 훈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올해부터 테일러메이드를 사용하게 된 윤이나는 최근 클럽 구성도 마쳤다. 이전과 가장 달라진 건 드라이버의 로프트다. 지난해까지 9도 드라이버를 사용했던 윤이나는 LPGA 투어에서는 낮은 탄도의 드라이버샷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해 7.5도로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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