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실탄을 쓰레기로 착각하다니…전 노선 보안 수준 강화'

대한민국 뉴스 뉴스

원희룡 '실탄을 쓰레기로 착각하다니…전 노선 보안 수준 강화'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SBS8news
  • ⏱ Reading Time:
  • 1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7%
  • Publisher: 63%

원희룡 '실탄을 쓰레기로 착각하다니…전 노선 보안 수준 강화' SBS뉴스

원 장관은"실탄 유입 경로 등 관련 조사가 끝나지 않았지만 명백한 보안 사고가 난 것"이라며"항공기와 공항안전 총책임자인 장관으로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원 장관은 특히 대한항공 승무원이 실탄을 쓰레기로 착각하고 방치해 신고가 늦어진 점을 지적하면서, 관계기관 대처가 적절했는지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어"승객은 손톱깎이 하나도 문제가 되고, 기내 보안에 협조하는데 어떻게 기내까지 들어갔는지 납득하기 어렵다"며"당국자 이전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인천국제공항공사에는 입·출국객뿐 아니라 환승객에 의한 위험물질 반입 가능성을 고려해 모든 경로의 보안 검색을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원 장관은 인천공항 '대태러 상황실'을 찾은 자리에서는"최근 북한의 불법 드론 침입 위협이 계속되는 만큼 기관 간 공조를 강화해 인천공항이 테러에 안전한 세계 제1공항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해당 항공기는 오전 7시 45분 마닐라로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이륙 직전 터미널로 되돌아왔습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8news /  🏆 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Pick] '아들이 다운증후군이라 추방당했다'던 그 가족, 호주 장관이 나섰다[Pick] '아들이 다운증후군이라 추방당했다'던 그 가족, 호주 장관이 나섰다현지시간 10일 호주 ABC 방송 등은 호주 퍼스에 거주하며 광산 회사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인도인 크리슈나 아니시 씨 가족의 사연을 전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재명 전 비서실장 발인...'본인 책임 다 알고 있지 않나'이재명 전 비서실장 발인...'본인 책임 다 알고 있지 않나'검찰, ’부검 영장’ 기각…예정대로 발인식 진행 / 전 씨, ’성남FC 의혹’ 협상 실무 창구로 지목 / 유족 '전 씨, 조사 이후 심리적 스트레스 심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中 기업도 견제 필요'...美 의회도 반중 압박 강화'中 기업도 견제 필요'...美 의회도 반중 압박 강화美 의회, 이달 초 中 위협 대처 4개 청문회 개최 / 美 의회조사국, ’중국 제조 2025’ 현실화 우려 / 美 정부, ’대중 반도체 수출 통제’ 등 압박 강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PT 비용 고민하다 알아차린 끈질긴 '주부 습성'PT 비용 고민하다 알아차린 끈질긴 '주부 습성'PT 비용 고민하다 알아차린 끈질긴 '주부 습성' PT비용 주부 이지애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재명 전 비서실장 발인...'본인 책임 다 알고 있지 않나'이재명 전 비서실장 발인...'본인 책임 다 알고 있지 않나'검찰, ’부검 영장’ 기각…예정대로 발인식 진행 / 전 씨, ’성남FC 의혹’ 협상 실무 창구로 지목 / 유족 '전 씨, 조사 이후 심리적 스트레스 심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개학 후 일주일간 학생 5천300명 확진…방학 전의 '일평균' 수준 | 연합뉴스개학 후 일주일간 학생 5천300명 확진…방학 전의 '일평균' 수준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새 학기부터 학교 현장의 방역지침이 완화된 가운데 개학 후 일주일간 코로나19 학생 확진자 수가 5천명대로 겨...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6 13: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