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영아유기 친모도 살인 혐의 긴급체포…'부부 함께 범행'(종합2보)
이들은 2015년 3월 태어난 남자아이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시점은 출산과 큰 기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다만 경찰이 이들에게 살인죄를 적용한 걸로 미루어 봤을 때 A씨 등이 다소 직접적인 방식으로 아이에게 해를 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경찰은 전날 용인시로부터 출생 미신고 영아에 대한 수사 의뢰를 받아 조사에 착수했다.경찰 관계자는"구체적인 범행 경위에 대해선 조사가 더 필요해 현재로선 밝힐 수 없다"며"범행 동기에 대해서도 함께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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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영아유기 친모도 살인 혐의 긴급체포…'부부 함께 범행'2015년 3월께 태어나 출생 신고도 하지 않은 영아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친부모가 긴급 체포됐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친부 A 씨를 오늘 오전 2시 30분쯤, 친모 B 씨를 오전 11시 30분쯤 각각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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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태어난 영아 살해해 유기…경찰, 친부 긴급체포(종합) | 연합뉴스(용인=연합뉴스) 권준우 기자=2015년 3월께 태어나 출생 신고도 하지 않은 영아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친부가 긴급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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