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 이태원 참사 최초 파악 시간 허위로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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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가 발생한지 60여일이 지났건만, 용산구청이 지금까지 허위보고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녹취록을 통해 드러났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용산구청이 최초로 이태원 참사 발생 사실을 인지한 시간과 국회에 보고한 시간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상황전파 목록. ⓒ용혜인 의원실 제공

29일 국회에서 진행된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2차 기관보고에서,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특위 위원은 참사 당일 오후 10시 29분경 서울종합방재센터가 용산구청에 참사 발생 관련 상황을 전파한 사실을 공개했다. 용혜인 위원은 이 부분을 지적하면서 “10시 29분에 상황실로 연락 왔을 때 이미 이태원 해밀턴호텔 골목 상황을 알고 있었다는 것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이어 “근데 어떻게 전화를 안 받았다 얘기할 수 있느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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