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 검사는 60세 이상 고령자, 의사 소견서 보유자, 밀접접촉자 등 역학 관련자, 신속항원검사 양성이 나온 사람 등 우선순위 대상자만 받을 수 있습니다.
확진자가 줄고 있고, 동네 병·의원에서 확진 판정이 가능해지면서 민간 중심 검사체계로 전환한다는 취지입니다.오는 13일까지였던 병·의원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을 수 있었던 정책의 시행 기간도 연장될 전망입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오늘 백브리핑에서"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의 양성 예측률이 90%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질병관리청에서 시행 기간을 연장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는 분위기"라고 말했습니다.
대구, 경북 경주, 경남 마산과 창원 등 임시선별검사소 4곳도 오늘부터 운영을 중단했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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