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외교·안보 부처 중심 인선' 윤 당선인, 오늘부터 1박 2일간 대구·경북 방문 내일 박근혜 전 대통령 찾아 인사 취임 슬로건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
이런 가운데 윤 당선인은 오늘부터 1박 2일 동안 대구·경북 지역을 찾는 지방 행보에 돌입합니다.윤석열 당선인의 내각 인선은 이번 주 마무리될 전망이라고요?윤 당선인은 각 부처를 가장 유능하게 이끌 분을 찾아 지명했다고 설명했는데요, 추가 인선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인사청문회 일정을 고려하면, 인선 작업은 이번 주말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인데요.이처럼 새 정부의 진용이 속속 꾸려지면서 조만간 인사청문 정국도 막이 오를 전망인데요.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오늘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대구·경북 지역을 찾습니다.지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민생 현안을 직접 듣겠다는 취지입니다.특히 윤 당선인은 내일 대구 달성에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인사를 나눌 예정입니다.박주선 취임준비위원장은 조금 전 브리핑에서 슬로건은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로 정했고, 엠블렘은 약속의 상징인 동심결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렇습니다, 지난달 18일 출범함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다음 주면 출범 한 달째를 맞아 반환점을 돕니다.안철수 인수위원장은 오늘 오전 5차 전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현재의 국정 상황을 냉철히 판단해 국민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안철수 / 대통령직 인수위원장 : 지금 상황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이전 정권의 부정적인 유산과 새 정부의 정책적 성과가 뒤섞여 국민께 혼란을 드리고 불필요한 정치적 공세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또 여소야대 정국 아래에서는 정책 수단이 크게 제약될 뿐 아니라 그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도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새 정부 정책은 가능한 것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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