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감소세…11일부터 선별진료소 신속항원검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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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방역·의료체계의 일상회복을 목표로 한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체계’를 준비하는 가운데 11일부터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가 중단된다.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10일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 관련 안내를 받고 있다. 한수빈 기자 [email protected]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6만4481명으로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10만명대를 기록했다.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이 있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3일보다도 6만9784명 줄었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도 20만8531명으로, 직전 주보다 9만명 가까이 줄었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1114명, 사망자는 329명으로 집계됐다. 약국이나 편의점 등에서 자가검사키트를 구매해 자가검사를 할 수도 있다. 자가검사키트에서 양성이 나오면 병·의원을 방문해 확진 판정을 받거나,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광장 등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는 현재처럼 우선순위 대상자에 한해 PCR 검사를 시행한다. 60세 이상 고령자,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서를 받은 사람, 밀접접촉자 등 역학적 관련자, 신속항원검사 양성이 나온 사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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