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어제 정부가 발표한 올해 세수 부족 59조 천억 원은...
정부는 나랏빚을 더 내는 대신 최대한 모든 가용 재원을 총동원할 예정인데, 우려도 남습니다.정부는 추가적 국채 발행을 위한 추경예산안 없이 대응할 계획입니다.고공행진하고 있는 환율 방어를 위해 달러를 파는 과정에서 원화가 대거 쌓였는데, 이 원화를 돈을 빌려온 공공자금관리기금에 조기 상환해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겁니다.
[신중범 /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충분한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특히 내년 같은 경우에는 보유재원보다 거기에 더해서 원화 외평채 발행을 통해 한도를 받아놨습니다. 그래서 필요시에는 또 추가적으로 재원을 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는 지자체와 교육청에 적립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34조 원, 지난해 남은 예산 7조 원 등을 활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한순기 /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국장 : 가급적이면 서민 생활이나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는 방향으로 그렇게 협조하고 지원해서 대응할 계획입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역대 최대 세수결손에 외평기금·지방 부담...문제없나?[앵커]어제 정부가 발표한 올해 세수 부족 59조 천억 원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올해 ‘세수펑크’ 59조원 역대 최대…국세 400조→341조 전망기획재정부, 세수재추계 발표 역대 최대 규모 세입공백 우려 세수결손 메우려 외평기금 활용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계속 늘어나는 빚 왜?...국민 1명이 짊어진 나라빚 2200만원10년새 2배 이상 늘어 역대 최대 국가 채무 느는데 저출생 기조로 3년뒤 1인당 나라빚 2500만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세수 악화에 교육교부금 11조 감액...시도교육청 파장[앵커]역대 최대 규모의 '세수펑크'로 교육부 지방교육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세수 악화에 교육교부금 11조 감액...시도교육청 파장[앵커]역대 최대 규모의 '세수펑크'로 교육부 지방교육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3년째 빗나간 세수 예측 ‘도미노 타격’…“추계모형을 손봐야”정부가 지난해, 2년 전에 이어 올해도 역대 최대 규모의 세수 오차를 발생시키면서 정부의 세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