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측근 비리 압박받던 자민당, 사상 첫 전당대회 취소…'코로나 때문'

대한민국 뉴스 뉴스

아베 측근 비리 압박받던 자민당, 사상 첫 전당대회 취소…'코로나 때문'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kyunghyang
  • ⏱ Reading Time:
  • 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7%
  • Publisher: 51%

아베 신조 총리가 이끄는 일본 자민당이 올해 전당대회를 취소했다. 1955년 창당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표면적으로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한 조치라고 밝혔지만, 총리 측근 비리에 대한 설명을 회피하기 위한 의도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아베 신조 총리가 이끄는 일본 자민당이 올해 전당대회를 취소했다. 자민당이 연례 행사인 전당대회를 취소한 것은 1955년 창당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자민당은 표면적으로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한 조치라고 밝혔지만, 일본 정치권과 언론은 아베 총리 측근 비리에 대한 설명을 회피하기 위한 의도 아니냐는 해석을 내놨다.

그러나 연립 여당인 공명당은 오는 9월 전당대회를 열 예정이어서 자민당이 전당대회를 취소한 다른 정치적 배경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날 마이니치신문은 전당대회 취소가 아베 총리의 측근인 가와이 가쓰유키 전 법무상 부부가 금품 살포 혐의로 구속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kyunghyang /  🏆 1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충남 외국인 4명 확진…코로나 청정 시·군 3곳 남아충남 외국인 4명 확진…코로나 청정 시·군 3곳 남아충남 당진과 금산에서 외국인 4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확진됐다. 당진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처음으로 충남 15개 시·군 중 코로나 확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전파력 9배 세졌다는 코로나 G그룹, 독성은 안 세졌다전파력 9배 세졌다는 코로나 G그룹, 독성은 안 세졌다코로나19에 돌연변이가 생겼다는데, 얼마나 위험해진 걸까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물난리 피하니 코로나 걱정까지…일본 이재민 '이중고'물난리 피하니 코로나 걱정까지…일본 이재민 '이중고'지금 일본은 코로나19에 물난리까지 더해져서 상황이 심각합니다. 규슈 지방에선 사흘째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쉰 명 이상이 숨..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코로나 신규확진 63명...해외유입 33명으로 3개월 만에 최다[속보]코로나 신규확진 63명...해외유입 33명으로 3개월 만에 최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명 늘어 누적 확자수가 1만3244명이라고 밝...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전파력 6배' 유럽형 코로나, 전국 대유행 이끌고 있다'전파력 6배' 유럽형 코로나, 전국 대유행 이끌고 있다최근 수도권에 이어 광주와 대전에서도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분석해봤더니 기존과는 다른 코로나19의 변이된 바이러스인 GH형이 전국 곳곳에 퍼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더 강해진 바이러스가 돌고 있다…국내 코로나 상황더 강해진 바이러스가 돌고 있다…국내 코로나 상황수도권과 광주, 대전에서 집단감염 여파가 이어지며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 또 44명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 최근 국내 유행을 일으키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일으켜서 전파력이 강해진 GH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19:5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