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쌍둥이 남매 일가족 확진…어린이집 접촉자 조사 SBS뉴스
장훈경 기자입니다.어린이집 등하원을 돕고, 오후에는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수원의 50대 여성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용인시 보건당국은 이들 남매가 다닌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 등 45명을 검사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외 추가 접촉자를 찾기 위해 확진자들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습니다.제일기획의 서울 강남사업장, 서초구 GT타워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기도 광명의 한 내과의원 인공신장실에서 투석 치료를 받은 환자 2명도 확진됐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일본 코로나 확진 77일만에 400명 넘어…성매매 여성도 양성일본에서 수도 도쿄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빠른 속도로 재확산하고 있다.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0일 430명이 새로 파악됐다고 현지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미, 하루 6만3천 '최다 확진'…트럼프, 또 '색깔론'미국에서는 하루 6만 명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가장 많은 수치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대책보다 급진 좌파들이 학교문을 안 연다며 색깔론을 펼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수도권 8명 추가 확진…내일부터 ‘공적마스크’ 폐지[앵커] 서울에서는 오늘 신규 확진자가 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내일부터는 공적 마스크 제도가 폐지돼, 약국이나 마트, 편의점에서 수량 제한 없이 보건용 마스크를 살 수 있습니다. 김진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신규 확진 35명…위험국 입국자 '음성 확인서' 의무화어제는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명 나왔습니다. 해외에서 들어오는 확진자들이 계속 늘면서, 정부는 방역 강화 대상으로 지정된 국가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에게는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하루에만 6만 9천 명 '오늘도 최다'…확진 쏟아지는 미국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만 6만 9천 명씩 쏟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가장 많은데, 트럼프 대통령은 급진 좌파들이 학교 문을 안 연다며 색깔론을 펼쳤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수형 특파원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매일 최다 확진 '응급 환자 500%'…트럼프는 모르쇠다음은 매일 최다 확진 기록을 쓰고 있는 미국을 살펴보겠습니다. 이제 미국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 하루에 6만 7천 명이 넘습니다. 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방역은 선거보다 뒷전인 모양새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