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서울시의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즉 생활폐기물 소...
서울시는 시설을 모두 지하화하고 천억 원 규모의 주민 편익시설도 약속했지만 주민 반발은 여전한 상황입니다.현 마포자원회수시설 옆 2개 필지인 부지 면적은 2만천㎡ 규모입니다.세계 최고 수준의 오염방지 설비를 도입해 무취·무해한 시설로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김권기 / 서울시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 : 인근 주민분들을 위해서는 사전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1천억 원 규모로 수영장, 놀이공간 등 주민 편의시설을 건설을 하고 주민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하여 환경 변화와 건강 영향을 조사하는 등 다각적인 주민 지원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하지만 이런 유인책에도 주민 반발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전국 기사목록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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