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권 의대 수시 경쟁률 지방보다 2.6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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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 의대 수시 경쟁률 지방보다 2.6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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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전국 의약학계열 108곳 수시 지원 결과 분석 인서울 47대1인데 지방은 18대1 2023학년도 지역인재 40% 의무 적용 영향

2023학년도 지역인재 40% 의무 적용 영향 202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권과 지방권 의대 경쟁률 격차가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지방권 의대에서 지역인재 의무선발 비율을 40%로 늘린 영향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 의대 경쟁률은 낮아져 수도권 지역 학생이 상대적으로 서울권 의대에 많이 지원한 것으로 분석됐다. 인하대·아주대·가천대 등 수도권 의대 3곳은 경쟁률이 132.84대 1로 전년보다 하락했다. 3곳의 올해 지원자 수는 1만1690명으로 전년보다 1122명 줄었다. 서울·수도권 의대 12곳의 합산 경쟁률은 61.33대 1로 전년보다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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