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 이젠 안녕…얼지 않는 도로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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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이젠 안녕…얼지 않는 도로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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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인 자동차가 겨울철 도로에서 미끄러질 일이 없도록 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지난달 27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현지 당국이 대형 차량과 인력을 동원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인위적으로 눈을 도로 밖으로 퍼나르는 한편 염화물계 제설제를 뿌리는 일이 병행된다. AFP연합뉴스

중국 허베이과학기술대 소속 과학자들을 중심으로 한 연구진은 최근 아스팔트가 제설과 제빙 효과가 있는 성분을 꾸준히 내뿜도록 해 도로가 미끄러워지는 일을 근본적으로 방지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ACS 오메가’ 최신호에 게재됐다. 하지만 염화물 기반의 기존 제설제에는 문제가 있다. 도로나 교량, 자동차를 부식시킨다. 토양이나 나무, 물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살포하는 데 노력과 비용도 많이 든다. 특히 살포에 들어가는 시간이 문제다. 기습 폭설 때 신속하게 살포 작업을 하지 못하면 도심에선 교통대란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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