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정대는 명령도 받았다…푸틴 눈밖에 난 '푸틴 사병' 신세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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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를 동원해 병력을 메우고, 북한으로부터 무기를 공급받는 등 전쟁을 위해 앞장섰지만...\r러시아 바그너 프리고진 푸틴

러시아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을 이끄는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죄수를 동원해 부족한 병력을 메우고, 북한으로부터 무기를 공급받는 등 우크라이나 전쟁을 위해 앞장섰지만,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신뢰를 잃었다는 외신 보도가 등장했다.

프리고진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전선에 약 5만명의 병력을 배치했다. 그중 1만명이 용병이고, 나머지 4만명은 죄수라고 미국 등 서방의 정보 당국은 추정했다. 감옥에 수감돼 있다가 온 병사들은 두발 제한이 따로 없어 장발을 하고 수염도 기르고 있다. 또 이들은 정규 군인과 달린 표준화된 군복도 받지 않았다. 요식업계의 재벌이자, 푸틴 대통령의 전속 요리사를 지낸 프리고진은 ‘푸틴의 요리사’로 불렸다. 주로 음지에서 푸틴 대통령이 필요로 하는 불법적인 일을 도맡았다. 지난 2014년에는 ‘푸틴 그림자 부대’로 알려진 악명 높은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을 창설해 우크라이나·아랍·아프리카·중남미 등에서 내전·분쟁에 개입해 러시아의 영향력을 확장하려 했다. 이번 전쟁에서도 초기부터 참전해 돈바스 지역 일부를 점령하며 푸틴 대통령의 신임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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