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광산의 기적...고립자 2명 221시간 만에 걸어서 생환

대한민국 뉴스 뉴스

봉화 광산의 기적...고립자 2명 221시간 만에 걸어서 생환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1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8%
  • Publisher: 63%

[앵커]경북 봉화군 광산이 무너져 고립됐던 노동자 2명이 221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커피믹스를 밥 대신 먹으며 구조대를 기다린 이들은 건강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윤성훈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구조 대원의 부축을 받아 광산 갱도에서 빠져나오는 두 남성,62살인 조장 박 모...

커피믹스를 밥 대신 먹으며 구조대를 기다린 이들은 건강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경북 봉화군에 있는 아연 채굴 광산에 고립된 지 221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보조 작업자 박 모 씨 조카 : 믿겨 지지가 않아요. 너무 믿겨 지지가 않고…. 삼촌이 살아 돌아오고, 9일 동안의 일이 영화 같이 느껴지고….

]지하 190m 깊이 지점에서 비닐을 치고 모닥불을 피우고 있던 두 사람은 작업할 때 들고 갔던 커피믹스를 먹었고, 커피믹스가 떨어진 뒤에는 갱도 안에 흐르는 물을 마시며 버텼습니다.구조 당시 갱도에서 구조대와 함께 걸어서 나올 정도로 상태가 양호했습니다.두 사람은 발파 소리를 들으며 곧 구조될 거라는 희망을 품고 기다렸다고 말했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봉화 광산의 기적...고립자 2명 221시간 만에 걸어서 생환봉화 광산의 기적...고립자 2명 221시간 만에 걸어서 생환갱도 안에 고립된 지 221시간 만에 생환 / 고립됐던 2명, 구조대와 함께 걸어 나와 / 가슴 통증과 어지럼증 호소…'건강 상태는 양호' / 조장 박 씨 아들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봉화 광산 고립자 2명 구조…221시간 만의 '기적 생환'봉화 광산 고립자 2명 구조…221시간 만의 '기적 생환'밤 사이 기적 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열흘 전, 경북 봉화군 아연 채굴 광산이 매몰돼 고립됐던 광부 2명이,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사고 발생 221시간 만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봉화 매몰 광부들, 221시간 만에 기적의 생환봉화 매몰 광부들, 221시간 만에 기적의 생환기적이 일어났다. 민·관·군의 노력과 가족의 간절한 염원이 기적을 만들어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0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