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폐업하자 마약이 사라졌다…174만개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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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식약처 관리부실 적발4년간 920곳 의료기관 폐업펜타닐·프로포폴 유통 우려

펜타닐·프로포폴 유통 우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폐업 의료기관이 보유했던 펜타닐, 프로포폴 같은 마약류의약품 174만여 개의 사후관리를 방치해 이 가운데 상당량이 불법 유통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감사원이 지적했다.

이 중엔 '좀비마약'이라 불리는 펜타닐·레미펜타닐 4256개, 마약성 진통제 옥시코돈 5108개, '우유주사'란 별칭을 가진 프로포폴 7078개, '스페셜K'로 불리는 케타민 1097개 등이 대거 포함돼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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