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땀을 흘리며 쓰러진 A씨. 경찰관이 기지를 발휘했습니다.\r경찰 쇼크 사탕
지난달 31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에는 '종점에서도 미동 없는 승객, 경찰의 달콤한 조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해당 버스 회사 종점으로 출동했다. 경찰이 가보니 A씨가 식은땀을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이때 경찰관이 기지를 발휘했다.
주머니 속에 있던 사탕을 꺼내 A씨에 건넨 것. 저혈당 쇼크가 왔던 A씨는 경찰이 건넨 사탕을 먹고 점차 혈색이 돌아왔다.실제 사탕은 저혈당쇼크가 왔을 경우 응급처치 식품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혈당이 50mg/dL이하의 응급 상태일 때에는 사탕이나 가당주스, 설탕이나 꿀 등의 당질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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