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 긴장이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세 번째로 러시아 우주인이 미국의 유인우주선을 타고 비행했습니다.이륙한 지 약 30시간 만인 우리 시각 27일 밤 10시 16분쯤 마침내 도킹에 성공합니다.이번 크루 드래곤에는 처음으로 각기 다른 국적의 우주비행사 4명이 탑승했습니다.특히 보리소프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미국과 러시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의 유인우주선을 타고 비행한 세 번째 러시아 우주인이 됐습니다.
[콘스탄틴 보리소프 / 러시아 우주인 : 저는 단결하여 함께 일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국제우주정거장입니다. 우리는 가장 국제적인 스페이스X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여기에 5개의 국적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함께 일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과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인 지난해 7월 우주선 좌석 교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이 협정에 따라 이미 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 러시아 우주인이 미국 스페이스X의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으로 향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국제 기사목록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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