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방송은 13일 이런 '지진광'(earthquake lights·EQL) 현상은 학자들 사이에서도 오랜 미스터리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최근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EQL은 정해진 형태 없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관측된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1600년대 이후 지진광이 보고된 미국과 유럽 지역 지진 65건 가운데 80%는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었다.
미국 CNN방송은 13일 이런 '지진광' 현상은 학자들 사이에서도 오랜 미스터리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작은 불꽃이 지표면을 따라 움직이거나 커다란 불꽃이 땅에서 피어오르는 형태로 포착될 때도 있다. 빛의 색깔도 다양하고 여러 차례 반복해 반짝이기도 하며 길게는 몇 분 동안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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