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머스크와 격투기 대결 '준비됐다' 저커버그가 머스크와의 대결에 자신은 “준비됐다”고 밝혔다. 두 SNS 거물은 앞서 실제로 만나 붙어보겠다며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6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의 격투기 대결에 자신은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온종일” 훈련에 임하고 있다는 머스크 CEO의 ‘X’ 게시물에 답하듯 저커버그 CEO는 “나는 오늘이라도 준비됐다…그러나 그가 응하지 않는다”고 적었다.한편 이번 결투가 상호 합의된 내용인지 묻는 한 스레드 사용자의 물음에 저커버그 CEO는 “자금이 확보된” 편에 가깝다고 답했다.지난 2018년 머스크 CEO는 테슬라를 비상장 회사로 전환하겠다고 밝히며 “자금이 확보됐다”는 내용의 트윗을 올린 바 있다.
경쟁사 ‘X’는 머스크 CEO가 인수한 이후 여러 차례 비판받기도 했으며, 게시물 확인을 위한 로그인을 의무화하는 등 여러 변화를 단행했다. 아울러 대규모 정리해고로 인력을 대폭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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