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를 100초 만에 주파한 비상식적 기록, 알고 보니...\r마라톤 달리기
19일 BBC 보도에 따르면 조시아 자크르제프스키는 맨체스터부터 리버풀을 달리는 50마일 레이스에서 약 2.5마일을 차로 이동했다.이같은 부정행위는 GPS 데이터를 통해 고스란히 드러났다. 그는 일부 구간에서 1.6㎞를 불과 100초 만에 주파했다. 100m를 6.25초에 달린 셈이니 우사인 볼트보다도 더 빨리 뛴 비상식적인 기록이다.그의 동료는 “자크르제프스키는 꼬박 이틀 동안 호주에서 이곳까지 와야 했다. 몸이 좋지 않았다. 책임감을 느끼고 조사에 임하고 있으며, 물의를 일으킨 것에 진심으로 사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세계 울트라마라톤대회 100㎞레이스에서 영국 대표로 출전해 2011년 은메달, 2014, 2015년 동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또 2020년에는 44세의 나이로 호주 24시간 레이스에서 236.561㎞를 달려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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