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없어 슬펐던 오현규…'4년 뒤엔 꼭'

대한민국 뉴스 뉴스

등번호 없어 슬펐던 오현규…'4년 뒤엔 꼭'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SBS8news
  • ⏱ Reading Time:
  • 2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2%
  • Publisher: 63%

등번호 없어 슬펐던 오현규…'4년 뒤엔 꼭' SBS뉴스

등번호도 없이 묵묵히 궂은 일을 했던 27번째 태극전사 오현규 선수를 하성룡 기자가 만났습니다.올 시즌 K리그에서 13골을 몰아넣으며 수원 삼성의 잔류를 이끈 21살 오현규는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에서 A매치에 데뷔하자마자 벤투호 예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손흥민의 결장에 대비해 카타르 여정은 함께했지만 등번호도 달지 못하고, 공식 단체사진에서는 빠져야 했던 27번째 태극전사입니다.

훈련 파트너에 볼보이까지 궂은 일을 도맡으며 관중석에서 마음으로 함께 뛰었고, 포르투갈전이 끝난 뒤 가장 먼저 그라운드로 뛰쳐나가 우루과이-가나전 소식을 알리며,[손흥민/축구대표팀 주장 : 저는 현규한테 '너무나도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고, 저 때문에 와서 희생을 한 선수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선수인 것 같습니다.][오현규/축구대표팀 공격수 : 유니폼을 입는 순간에 등번호가 없다는 걸 느끼면 사실 그때는 뭔가 좀 많이 속상하기도 하더라고요. 그 순간이 제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오현규/축구대표팀 공격수 : 황선홍 감독님 번호를 달고, 2002년 월드컵처럼 꼭 골을 넣고 대한민국 국민들께 제가 또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8news /  🏆 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월드컵] '27번째 멤버' 오현규 '4년 뒤엔 당당히 등번호 달고 뛰고파' | 연합뉴스[월드컵] '27번째 멤버' 오현규 '4년 뒤엔 당당히 등번호 달고 뛰고파' | 연합뉴스(수원=연합뉴스) 장보인 기자='4년 뒤엔 당당히 명단에 들어서 등 번호를 달고 (월드컵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尹대통령 특명받고 野 찾은 한덕수…입장차만 확인尹대통령 특명받고 野 찾은 한덕수…입장차만 확인예산 한덕수 이재명 윤석열 윤석열 대통령의 특명을 받은 한덕수 국무총리가 12일 정부측 대표로 더불어민주당을 찾았지만 결국 입장차만 확인하며 빈손으로 돌아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경수, ‘끼워 넣기’ 가석방 거부 “이명박 사면에 들러리 되지 않겠다”김경수, ‘끼워 넣기’ 가석방 거부 “이명박 사면에 들러리 되지 않겠다”기동민 “MB 15년, 김경수 5개월 바꿀 수 없어”...박홍근 “김경수 사면·복권 동시 추진해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다친 배를 움켜쥐고 다시 배달'... 법외인간 배달노동자 - 오마이뉴스'다친 배를 움켜쥐고 다시 배달'... 법외인간 배달노동자 라이더 요기요 우아한형제들 배민 신상호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18: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