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병·의원서만 신속항원검사…취약층엔 키트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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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병·의원서만 신속항원검사…취약층엔 키트 '무료' SBS뉴스

오늘부터는 보건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없습니다. 확진자가 줄기도 했고 또 코로나 검사를 해 주는 동네 병원도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대신 당국은 검사 비용이 부담되는 취약계층에게는 무료로 검사 키트를 나눠주기로 했습니다.무료 검사 안내를 받았던 해외 입국자들이 검사소를 찾았다가 발길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그 외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동네 병·의원을 찾아야 합니다.양성이 나오면 바로 확진인데, 방역 당국은 이 방식을 한 달 더 연장할 거로 보입니다.6~7일 차에 다시 검사할 땐 증상이 없다면 자가검사키트를 써서, 증상이 있다면 병·의원에서 검사합니다.코로나 감염병 등급이 2급으로 내려가도 PCR 검사와 병·의원 신속항원검사, 현 체계는 유지될 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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