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개막전 더 센트리 1라운드에서 데트리가 420야드로 장타 '롱기스트'를 記録, 안병훈은 12번홀에서 417야드로 '원온'에 성공하며 3언더파 69타로 공동 23위에. 호기는 10개 버디로 9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선두
임성재도 정교하게 4타 줄여 420야드, 418야드, 417야드…. 300야드는 명함도 못 내미는 상상을 초월하는 장타쇼가 펼쳐졌다.
대회 첫날 일명 '롱기스트'는 토마스 데트리다. 멀리 쳤을 뿐만 아니라 정교함도 과시했다. 데트리는 12번홀에서 티샷을 420야드나 날렸고 정확하게 그린 위에 공을 올려놨다. 2퍼트로 가볍게 버디를 잡아낸 데트리는 이날 6타를 줄이며 공동 7위로 출발했다. 안병훈은 지난해 PGA 투어에서 최고로 드라이버를 잘 치는 선수로 우뚝 섰다. 평균 드라이버샷 비거리 317.1야드로 3위에 올랐고 동시에 티샷 효율성 부문에서도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안병훈과 데트리가 원온에 성공한 12번홀에서 나온 역대 최고의 샷은 현재 LIV 골프로 옮긴 더스틴 존슨의 샷이다. 2018년 존슨은 티샷을 420야드 날려 홀 바로 옆 15㎝에 붙이고 가볍게 이글을 낚았다. 조금만 더 굴렀다면 파4 홀인원이자 앨버트로스를 기록할 뻔했다.
PGA 더 센트리 토마스 데트리 안병훈 톰 호기 장타 드라이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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