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전북 이어 포항 징크스까지 '격파 성공'한 FC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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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위가 보이기 시작했다. 단단하게 만들면서 선수들과 다음 목표를 잡아가겠다.' 이번 시즌 대전 하나시티즌과 전북 현대 징크스에 이어 포항 징크스까지 끊어낸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환한 미소로 위와 같이 말했다. 11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4' 26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FC서...

이번 시즌 대전 하나시티즌과 전북 현대 징크스에 이어 포항 징크스까지 끊어낸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환한 미소로 위와 같이 말했다.

경기 초반 서울은 포항을 거칠게 밀어붙이며 이른 시간 선제골을 가져왔다. 전반 3분 서울 강성진이 포항 측면에서 볼을 잡았고 쇄도하던 조영욱에 연결,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포항도 재차 반격에 나섰다. 전반 12분 포항 완델손이 왼발 슈팅으로 서울 골문을 노렸지만, 아쉽게도 골대에 맞았고 전반 26분 어정원이 날린 왼발 슈팅 역시 강현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하지만 서울은 이 경기 승리 후 포항을 상대로 좀처럼 기를 펴지 못했다. 지난해 3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무승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2-4로 완벽하게 무릎을 꿇었다. 두 번째 맞대결에서도 2-2 무승부를 기록했고 코리아컵 8강에서는 포항이 서울을 5-1로 제압하며 크게 웃었다.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대전 하나시티즌과 맞붙은 총 5경기에서 2무 3패로 무승 징크스에 시달렸던 서울은 22라운드 홈에서 2-1로 짜릿한 역전 승리를 기록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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