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는 ‘화보’ 촬영 중?…바빠진 행보 속 보도사진 논란

대한민국 뉴스 뉴스

김건희 여사는 ‘화보’ 촬영 중?…바빠진 행보 속 보도사진 논란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hanitweet
  • ⏱ Reading Time:
  • 23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2%
  • Publisher: 53%

대통령의 배우자 행보에 담겨 있어야 할 ‘공적 메시지’가 담겨있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31일 전남 순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국가별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조용한 내조’ 기조를 밝혀 온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 1주년을 기점으로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윤 대통령 취임 첫해 소외계층을 돌보겠다며 봉사활동에 주력해 온 그는 최근 문화·예술 관련 일정을 기획하며 보폭을 넓혀가는 모양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전속 취재를 통해 기자단에 ‘보도 목적’으로 전달하는 사진이 화보 촬영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김 여사 단독 일정은 6건이었다. 윤 대통령과 함께 한 일정까지 포함하면 총 14일간 외부 일정을 소화했다. 김 여사 단독 일정으로는 지난달 2일 서울맹학교 입학식에 참석과 3일 포항 하천정화 활동과 죽도시장 방문, 7일 국가무형문화재 가계 전승자들과의 오찬 행사다.

지난달 31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참석 전 김 여사는 단독 일정으로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전시 연출 경연대회에 출품된 정원 작품과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 국가별 정원을 둘러봤다. 정원가들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대통령실은 김 여사가 현장을 둘러보는 사진을 22장 공개했는데 대통령의 배우자 행보에 담겨 있어야 할 ‘공적 메시지’가 담겨있지 않다는 지적이 잇달았다.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전속 사진작가로 일했던 장철영 행정사는 지난 5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순천만인지 알 수 없는 사진들이 6장”이라며 “개인 에스엔에스 홍보용 사진도 아니고 뭘 알리자는 건지 뭘 홍보하자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11월1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선천성 심장질환 소년 로타군의 집에 찾아가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hanitweet /  🏆 1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박지원 '대통령실 사진 논란 보니 권력서열 1위는 김건희'박지원 '대통령실 사진 논란 보니 권력서열 1위는 김건희'박지원 '대통령실 사진 논란 보니 권력서열 1위는 김건희' 박지원 성경환 손병관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로봇은 수차례 칼 휘둘렀다…친구에 상처받은 아이의 그림 | 중앙일보로봇은 수차례 칼 휘둘렀다…친구에 상처받은 아이의 그림 | 중앙일보'친구를 향한 분노가 아이를 사로잡고 있어요' 그림을 본 김선현 교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r미술치료 그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조수진 '한 공기 다 먹기' 발언...'상식 밖' 비판 봇물조수진 '한 공기 다 먹기' 발언...'상식 밖' 비판 봇물조수진, 양곡법 대안 ’한 공기 비우기’ 운동 언급 / 민주당 '신중하지 못하고 경박…황당무계한 구상' / 민생 행보 희화화 지적에…김기현 '대책 되겠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6 20: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