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진, 양곡법 대안 ’한 공기 비우기’ 운동 언급 민주당 '신중하지 못하고 경박…황당무계한 구상' 민생 행보 희화화 지적에…김기현 '대책 되겠나?'
당 안팎에서 비판이 잇따르자 조 최고위원은 '정쟁으로 몰지 말라'며 유감을 표명했는데, 잇따른 설화에 여당 지도부도 거듭 난감한 상황에 놓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김기현호' 첫 특별위원회인 '민생119' 위원장 조수진 최고위원은 야당이 강행 추진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농업의 미래와 무관하다고 비판했습니다.[조수진 / 국민의힘 최고위원 : 밥 한 공기 다 비우기,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논의한 거예요.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도 밥을 잘 먹지 않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러나 다른 식품과 비교해서는 오히려 칼로리가 낮지 않습니까?]이준석 전 대표는 대안 경쟁을 할 수 있겠느냐, 갈수록 태산이라고 했고, 비윤계 의원들 사이에서는 쌀값 떨어져 걱정인데 여성들 다이어트 탓이나 한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앞서 전광훈 목사와 4·3 추념일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재원 최고위원에 이어, 민심과는 거리 있어 보이는 돌출 발언이 지도부 내에서 잇따르면서 김기현호 민생 행보가 빛을 보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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