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대통령실 사진 논란 보니 권력서열 1위는 김건희' 박지원 성경환 손병관 기자
가 3월 한 달 동안 대통령실 누리집에 올라온 사진뉴스들을 분석해보니 뉴스 1건당 윤 대통령의 사진이 7장 게시되는 동안 김씨의 사진은 16장이 게시된 것으로 드러났다.
박 전 원장은 6일 오마이TV 에 출연해"저런 사진들을 홍보 담당자가 골랐겠냐"고 말했다. 진행자가"그럼 누가 합니까"라고 되묻자 박 전 원장은"김건희 여사가 하라고 하니까 했겠죠"라고 답했다.박 전 원장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홍준표 대구시장의 설전과 관련해서" 세컨드 파워가 전 목사다. 총재가 윤 대통령이면 부총재가 전 목사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전 목사의 발언이 물의를 빚어도 권력 실세이기 때문에 김기현 대표도 어찌할 수 없다는 풀이다. 그러면서 박 전 원장은"나는 전 목사를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내가 국정원장에 취임하자 전 목사가 의외로 '박지원 국정원장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한 적이 있다. 칭찬 받을 사람한테 받아야 하는데 전 목사가 칭찬하니 기분이 찜찜하더라"고 말했다.
박 전 원장은 양곡관리법을 둘러싼 국회와 대통령의 대치 상황에 대해"일부 언론이 국회의 입법권을 무시하고 다수 민주당이 입법권 독재를 한다고 비판하는데, 그런 식이라면 거부권 행사는 대통령의 독재라는 면도 똑같이 지적해야 한다"고 일침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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