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8월말 학생생활지도 고시에 ‘민원대응전담팀’ 넣기로 KBS KBS뉴스
교육부 관계자는"현재 학교 민원을 교무실과 행정실에서 각각 대응하고 있어 학교 차원의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라며"민원대응팀을 별도로 구성해 민원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려고 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학교 민원에 대해 교사 개인이 아닌 학교 기관이 대응하는 '학교 민원 창구 일원화 체계'가 구축되고, 민원대응팀은 교감과 행정실장, 교육공무직 등 5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입니다.민원 처리는 유형에 따라 '직접 처리', '해당 교직원의 협조 처리', '관리자 배정' 등으로 구분됩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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