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로 아래 70㎝ 깊이엔 의흥삼군부·의정부 외행랑터로 추정되는 건물지가 있습니다.\r광화문 월대 일제 철로
16일 서울 광화문 월대 복원조사 현장이 일반에 공개됐다. 조선시대 광화문 월대 규모는 길이 48.7m, 너비 29.7m에 달한다.그래픽=신재민 기자 [email protected]
2018년 문화재청이 명지대 한국건축문화연구소를 통해 만든 보고서에도 월대 기록이 나온다. 이 보고서에는 ‘세종 때 조성된 월대는 임진왜란으로 경복궁이 화재로 소실되면서 사라진 것으로 판단되며, 1867년 경복궁 중건 당시 광화문과 함께 다시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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