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접시 100엔' 초밥집 충격 폭로…'유통기한 지난 생선 썼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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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봤을 때 변색이 없다고 판단되면 유통기한 라벨을 바꿔 사용했습니다.\r일본 회전초밥 하마스시

8일 NHK 등 일본 현지 언론은 일본의 대형 회전초밥 체인점인 ‘하마스시’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참치나 연어 등을 사용해 초밥을 판매했다고 보도했다.앞서 하마스시가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사용했다는 의혹은 지난달 29일 슈칸분슌 온라인 보도를 통해 처음 제기됐다. 이튿날은 지난달 30일 하마스시는 이같은 보도에 대해 “제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사실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하마스시는 기한이 지난 식재료라도 눈으로 봤을 때 변색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유통기한 라벨을 바꿔 사용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행위는 수년에 걸쳐 행해져 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마스시는 규정을 위반한 것에 대해 일부 직원들이 유통기한이 다소 초과해도 안전상 문제가 없다는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다는 점을 꼽으며 “철저히 규칙을 준수하고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했다. 하마스시가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쓰고 있다는 사실은 지난달 매장 직원들의 폭로로 드러났다. 당시 직원들은 “주재료인 생선은 물론 튀김 등의 사이드 메뉴도 유통기한이 지난 것을 썼다”며 “일부 점포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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