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3년 만에 거리두기 없는 성탄절 행사 모습 SBS뉴스
2년 전, 1년 전과는 달리 성당 안은 신도들로 가득 찼습니다.서울역광장에서 열린 성탄절 연합예배에도 쪽방촌 거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신승호/전북 익산시 : 길거리 음식 같은 것도 많이 못 먹고 그랬는데, 확실히 즐기지 못한 것들을 이제 거의 3년 만에 다시 즐기는 거니까.
][고운광/명동 노점상인 : 시민들 안전을 위해서 다 안전봉 들고 30명이 사거리마다 서서 오늘은 크리스마스 때 일찍 나와서 장사해도 된다고 해서 좀 일찍 나왔습니다.][오상운/대한성공회 신부 : 별세한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평안히 쉬게 하시며….][진세빈/이태원 참사 유가족 : 세은아 안녕, 벌써 크리스마스다. 네가 눈 참 좋아했잖아. 올해는 이렇게 눈 많이 쌓인 화이트 크리스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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