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이 상임위 회의 도중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과 직원들을 상대로 호통을 쳤습니다.질의 도중 허락 없이 대기석으로 자리를 옮겼다는 게 이유였습니다.당시 상황 직접 보겠습니다.[장제원 의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어제) : 선관위 사무처장 일어...
질의 도중 허락 없이 대기석으로 자리를 옮겼다는 게 이유였습니다.[장제원 의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 선관위 사무처장 일어나세요. 뒤로 가요. 뒤로 가세요. 사무총장 복귀하세요. 아니, 제가 국회의원 12년 하면서 위원장의 허락 없이 이석하는 피감기관장 처음 봅니다. 사무총장! 뭐 하는 사람이에요. 위원이 질의하고 있는데 이석을 해요? 일어서세요! 나가세요. 국회를 뭘로 보는 거야 지금!
무슨 오해가 있어요? 누가 메모했어요, 일어나세요! 선관위 사무총장한테 이석해도 된다고 메모 돌린 사람 일어나세요. 누구예요? 기획재정과장이… 들으세요. 위원 허락 없이 위원들이 발언하는 도중에 이석하라는 메모를, 당신이 상임위원장이야? 들어. 어디서 배워먹은 거야, 지금. 저 기획재정관 이름이 뭐예요? 앞으로 국회 출입 안 됩니다. 알았어요? 네, 알겠습니다. 오늘 회의 도중에 선관위 사무총장의 상임위원장 허락 없이 이석한 부분에 대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어떻게 경위를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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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장제원 위원장, “들어! 어디서 배워 먹은 거야” 선관위 직원에 고성 이유는?장제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에게 잘못을 지적하며 반말로 고성을 질러 논란이 예상된다.장제원 위원장은 지난 22일 행정안전위원회 현안 질의 도중 위원장 허락 없이 피감기관장 자리에서 무단으로 이석한 박찬진 사무총장을 추궁하다, 이석 관련 쪽지를 건넨 김 모 기획재정과장에게 반말과 고성으로 호통을 쳤다.장제원 위원장은 이날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 질의 순서가 끝나자 선관위 사무총장 자리에 사무처장이 대신 앉아 있는 것을 지적하기 시작했다. 장제원 위원장은 “사무처장 일어나세요. 뒤로 가세요. 사무총장 복귀하세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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