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보다 먼저 500살 팽나무의 가치를 알아본 이 사람 노거수를찾는사람들 박정기 천연기념물 팽나무 윤성효 기자
드라마 로 화제를 모은 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경남 창원 북부리 팽나무. 수령 5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이 노거수의 가치를 일찍부터 알아본 사람은 따로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과 역사를 함께 품은 노거수를 지키는 활동에 매진해온 박정기 노거수를찾는사람들 대표활동가입니다.
창원 북부리 팽나무뿐만 아니라 산청 입석리 은행나무, 하동 두양리 은행나무, 하동 청룡리 은행나무, 거제 명진리 느티나무, 거제 외간리 동백나무, 창원 대평리 서어나무, 창원 안성리 노박덩굴, 창원 동전리 푸조나무군, 창원 고사리 푸조나무군, 진주 장재동 푸조나무 등이 그의 추천으로 천연기념물이 됐거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는"노거수에선 자연에 순응하고 자연 현상을 인간사에 결부시키며 살아온 우리 민족의 독특한 정신세계를 읽을 수 있다"면서 지역 공동체 문화 보존 차원에서라도 노거수 보존을 위한 예산과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어떤 계기로 노거수에 관심을 갖게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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