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하게 설 준비하자' 중고거래·지역화폐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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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활발하게 거래되는지, 취재팀도 햄 세트를 구매한 뒤 정가의 반값 수준에 내놔봤습니다.

국비 지원이 줄어들면서 전 보다 할인율이 낮아지긴 했지만, 지역 화폐의 인기도 여전한 모습이었는데요.명절 단골 선물인 햄과 참치 통조림부터 화장품과 곶감까지, 품목도 다양합니다.시중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고, 3만원 정도하는 햄·식용유 선물 세트를 반값인 1만5천원에 판매하는 글도 눈에 띕니다."햄 선물세트를 올렸는데, 회사에서 이제 설 선물로 들어와서‥ 일단은 한 5천 원 정도 싸게 올렸던 것 같고.""물가가 너무 비싸서 싼 거 찾다보니까 찾아서 이걸 사게 됐죠.

친구가 이제 정년퇴직했으니까 주려고‥"서울 25개 자치구에서 3천억 원 어치를 발행해 이틀간 판매한 '서울사랑상품권'.저녁 7시를 기준으로 절반이 넘는 13개 구가 '완판'을 기록했고, 5개 구는 '매진 임박', 다른 5개 구는 '70% 이상'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습니다.다만 지난해 추석보다는 판매율이 다소 낮아진 추세였는데, 국비 지원이 없어지면서 할인율이 '10%'에서 '7%'로 낮아진 게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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