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자영업자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반년 넘게 일해왔던 아르바이트생이 알고 ..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사장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직원이 혼자 일하는 낮 시간대에 주문량이 너무 없어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다고 합니다.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주문 취소 건수는 960건, 계산해 보면 취소 금액이 2700만 원이 훌쩍 넘는다고 합니다.
CCTV에도 이 아르바이트생이 주문을 취소하는 모습이 담겼는데 여기서 더 황당한 건, 주문을 거절해온 이유가 휴대전화 게임을 하느라 그런걸로 보인다는건데요.사실이라면 업체 사장님 입장에선 상당히 배신감을 느낄만한 일인데 이 아르바이트생의 입장도 좀 들어보고 싶네요. 상클에 연락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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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 몰래 2700만원어치 배달 취소한 치킨집 직원…휴대폰 게임 하느라특히 해당 직원은 치킨집 대목인 말복에 해당 배달 앱에서만 139만원어치의 주문을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 평소 배달을 담당하는 점주 A씨가 가게를 비운 사이 주문 취소가 많은 점을 이상하게 여겼지만, 이유를 물을 때마다 해당 직원은 '화장실에 있어서 못본 것 같다'거나 '손님이 주문하자마자 바로 취소했다''배달구역이 아니라서 거절했다'는 등의 이유를 댔다. A씨가 실제 주문 거절 이유를 알게 된 건 해당 직원이 주문을 취소한 시간대에 앉아서 게임을 하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고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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