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이 무색...' 지자체 나무 훼손에 환경단체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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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이 무색...' 지자체 나무 훼손에 환경단체 탄식 충북인뉴스 충북인뉴스 이종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5일 성명을 내고"충북도는 탄소중립을 선언했지만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나무 훼손에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지난 2월 미호강·무심천 둔치에 유채꽃밭을 조성한 것에 대해"경관작물 조성지는 법적 보호종인 수염풍뎅이 서식이 확인된 곳으로, 유채밭을 만들게 아니라 수염풍뎅이 보호지로 지정했어야 하는 곳"이라고 지적했다.충북환경련은"보행데크를 설치하려면 2000그루 이상의 나무를 베야 한다"며"청주시는 큰 나무는 살리겠다고 하지만 2000그루 중 몇 그루가 살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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