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살겠다' 반대하는 어머니 폭행 숨지게 한 30대에 징역 7년 선고 SBS뉴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는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3살 A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이로 인해 A 씨의 어머니는 갈비뼈가 부러지고 왼쪽 신장이 파열돼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았으나 과다출혈로 사망했습니다.재판부는"범행 자체의 패륜성, 피고인이 피해자를 구타한 방법, 상해의 정도, 피해자가 사망한 결과 등에 비춰 사안이 중하고 비난 가능성이 크다"면서"누범기간 중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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