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놀러와!' 청소년 올림픽 마스코트의 첫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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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놀러와!' 청소년 올림픽 마스코트의 첫 사인회 뭉초 마스코트 강원_동계_청소년올림픽 박장식 기자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의 열기가 한창이었던 지난 12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 경기의 긴장감이 감도는 아이스링크 복도에 하얀 캐릭터가 '사인회'를 하고 나섰다. 눈처럼 하얀 겉에 장난기 가득한 얼굴의 이 캐릭터, 많은 팬들에게 주목도 많이 받았다.

강원 청소년 올림픽 1년 카운트다운 행사를 비롯해 조직위원회 출범식에서 '뭉초'가 등장하기도 했지만, 일반 스포츠 팬들 앞에서 자기를 홍보할 기회를 갖는 것은 처음. 뭉초는 예정되었던 사인보다 더 많은 팬들에게 자신의 사인을 건네주며 자신의 첫 '공개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하얀 눈을 닮은 외관답게 뭉초의 기원은 눈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때 수호랑과 반다비가 가지고 놀던 눈뭉치가 새롭게 태어나 뭉초가 되었다는 설정을 지니고 있다. 대학생 박수연씨가 마스코트 공모전에 출품해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의 마스코트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생명을 얻게 되었다.

본격적으로 진행된 사인회에는 많은 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손이 두꺼운 탓에 글씨를 쓰기도 버거워할 것 같았지만, 이름만 간단한 영어 이니셜로 받고 뭉초 자신의 사인은 척척 해냈다. 사인은 뭉초의 미음 자에 자신의 얼굴을 그려넣은 재미난 형태. 뭉초는 사인에 이어 도장까지 '쾅' 찍고 나서 사인을 건네준다.특히 최근 유튜브를 통해 쇼트트랙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곽윤기 선수 역시 '뭉초'의 사인회 현장을 찾아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갔다고. 더욱이 뭉초의 홍보에 나선 조직위원회에서도 사전에 100명에게 신청을 받았지만, 막상 사람들이 몰려들자 예정보다 두 배가 넘는 사람들에게 사인을 해줬다는 후문이다.11일과 12일 사인회 현장의 반응은 SNS에서도 이어졌다. 앞서 곽윤기 선수가 뭉초 인형과 함께 촬영한 사진은 올림픽 한국 공식채널에도 올라오며 많은 사람들에게 부러운 눈초리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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