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흑표범, 호랑이, 원숭이 등 30여종 100여마리가 살고 있습니다.\r부경동물원 운영중단 동물
경남 김해시 부경동물원 사육장에서 제대로 관리 받지 못해 '갈비뼈 사자'로 불린 수사자가 떠난 자리에 생후 4년 된 수사자 딸이 다시 갇혔다고 최근 김해시가 밝혔다. 사진 연합뉴스·유튜브김해시는 부경동물원이 오는 12일부터 운영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알려왔다고 11일 밝혔다.김해시는 동물원 폐쇄 절차와 안전하게 동물을 이동시키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 동물원에는 사자, 흑표범, 호랑이, 원숭이 등 30여종 100여마리의 동물이 살고 있다.개원 당시에는 동물원·수족관 허가와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동물원 및 수족관에 관한 법률'이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동물복지가 강조되면서 좁은 면적, 콘크리트 바닥, 감옥형 전시시설의 문제가 지속해 제기됐다.그러다 최근 이 동물원에서 사육한 노령의 수사자가 갈비뼈가 다 드러날 정도로 삐쩍 말라 동물원 폐쇄를 요구하는 민원이 김해시청 등에 쇄도했다.
수사자가 충북 청주시가 운영하는 청주동물원으로 입양된 이후 부경동물원은 또 다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인근 실외 사육장에서 기르던 수사자 자식인 4살 암사자를 기존 아빠 사육장으로 옮긴 사실이 알려지면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태풍 이 와중에 “bhc 치킨 자체배달 준비”…점주들 분통치킨업계 대목인 ‘말복’에 태풍이라는 악재가 닥친 가운데 비에이치씨(bhc)가 ‘배달대행업체가 영업중단을 할 수 있으니 자체 배달 및 포장을 사전에 준비하라’는 취지의 내용을 담아 점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4살 사자도 ‘갈비뼈’ 만들 셈인가…바람아, 딸이 갇혔대늑골이 드러날 정도로 비쩍 말라 ‘갈비사자’로 불렸던 수사자 ‘바람이’(19살)가 살았던 김해시 부경동물원 우리에 이번엔 4살 된 ‘바람이 딸’이 갇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박원순 때 뒤집힌 빗물터널…결국 세금 5648억 더 든다 | 중앙일보첫 제시된 2011년 당시만 해도 사업비는 8502억 원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r서울시 빗물터널 박원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강제 동원’논란에도 잼버리 콘서트 관련해 끝까지 BTS 물고 늘어진 성일종BTS 팬 ARMY 가 더이상 언급하지 말라고 했는데, 참으로 끈질깁니다. newsvo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뉴진스 팬인데, 잼버리 단복 5만원 드려요'…위장입장 논란 | 중앙일보일부 팬들이 스카우트 단복을 중고거래로 구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r잼버리 K팝 콘서트 중고거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SPC 계열 샤니 공장서 ‘끼임 사고’ 노동자 끝내 숨져SPC의 계열사인 샤니 제빵공장에서 발생한 끼임 사고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50대 노동자가 결국 숨을 거뒀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