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대장동 일당 추가기소…내부 비밀 이용해 7천억대 부당이익

대한민국 뉴스 뉴스

檢, 대장동 일당 추가기소…내부 비밀 이용해 7천억대 부당이익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nocutnews
  • ⏱ Reading Time:
  • 16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0%
  • Publisher: 51%

'앞으로도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수사를 철저히 진행하겠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는 12일 김만배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민용 변호사,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5명을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이들이 2014년 8월~2015년 3월 대장동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업방식과 서판교터널 개설 계획, 공모지침서 내용 등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의 내부 비밀을 이용해 김만배씨 등이 만든 '성남의뜰 컨소시엄'을 민간사업자로 선정되게끔 공모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로써 2019년 3월부터 현재까지 화천대유와 천화동인1~7호 명의로 택지 분양수익 약 4054억원, 아파트 분양수익 약 3690억원, 자산관리 위탁수수료 약 140억원 등 합계 약 7886억원 상당을 일당 또는 제3자가 취득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nocutnews /  🏆 18.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검찰, '대장동 일당'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추가기소검찰, '대장동 일당'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추가기소'대장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해 온 검찰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등 대장동 일당을 내부 기밀을 빼돌린 혐의로 추가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대장동 일당 추가기소…'내부 비밀로 7천886억원 이득'(종합) | 연합뉴스대장동 일당 추가기소…'내부 비밀로 7천886억원 이득'(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보배 조다운 기자='대장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등 대장동 일당을 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만배 등 대장동 일당 추가 기소…이해충돌방지법 위반김만배 등 대장동 일당 추가 기소…이해충돌방지법 위반'대장동 개발 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등 대장동 일당을 추가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 김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민용 전 공사 전략사업실장, 천화동인4호 소유주 남욱 씨, 천화동인5호 소유주 정영학 씨 등 5명을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대장동 일당 로비 담긴 정영학 녹취록, 12일 ‘1300쪽’ 전문 공개대장동 일당 로비 담긴 정영학 녹취록, 12일 ‘1300쪽’ 전문 공개뉴스타파 봉지욱 기자 “검사장급 이상에 대한 구체적인 로비도…‘검사장님 전화 받았다, 그냥 무혐의로’ 수사 무마 정황”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김만배, 검찰에 이재명 사건 잘 봐달라 부탁”···검찰까지 의혹 확산[단독]“김만배, 검찰에 이재명 사건 잘 봐달라 부탁”···검찰까지 의혹 확산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장동 민간업자로부터 “화천대유자산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1 01: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