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벼락 맞을 확률보다 낮은 거 맞아?…호주 상어 '비상' SBS뉴스
현지시간 지난 4일 오후 4시 30분쯤 호주 퀸즈랜드 주 프레이저 섬 동쪽 해변에서 백상아리 한 마리가 작살로 낚시를 하던 36살 남성의 다리를 물었습니다. 출동한 의료진이 해변에서 바로 응급조치를 했지만 이 남성은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숨졌습니다.호주 전문가들은 "상어에 물려 사망할 확률이 벼락에 맞거나 교통사고로 숨질 확률보다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 호주 해양과학연구소는 상어 관련 사고가 전세계적으로 한 해 평균 10건 미만 정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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